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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을 찾았다가 신박한 경험을 하게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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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점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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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열쇠도 안 맞고 안에선 사람들 목소리가 들림


문을 두드리니 나오는 초면인 아이


...?




ㅎㅇ


이곳은 프랑스



내 집임


아니, 여기가 내 집이라고 



다른 사람 집에 살지만 집주인을 처음으로 보는 남자




가족들한테 집주인을 소개하는 남자










자기들은 집이 없어서 주인공의 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당당하게 말함 ㅋㅋㅋ


" 빈집엔 귀신이 들리니 우리가 살아서 다행 ㅋㅋㅋ "








(이런 ㅅㅂ..)


주인공의 방도 본인 마누라 취향대로 바꿔버림 ㅋㅋㅋ



바로 경찰서로 간 주인공



불법 거주자 보호법으로 쫓아낼 수 없다는 경찰


어이가 없는 주인공


주인공은 죽을병에 걸려서 은퇴한 비밀요원이다








봄까지 기다렸다가 따뜻해지면 쫓아내라는 경찰 ㅋㅋㅋ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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