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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재 식당, 폭로 후 “바라는 게 있냐” 피해자에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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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년탐정김전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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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모수 측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다. 제가 작성한 글 내용에 대해 ‘모두 사실이며 그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사과받았다”며 “식사 초대 제안받았으나 거절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고, 설령 식사를 다시가더라도 저를 포함한 일행, 서비스 해주시는 분들 모두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며 당일 바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기분 좋은 식사 자리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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