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메이저, 흑백요리사도 아니고… '흑백흑백'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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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놀드슈왈츠가제네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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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순백의 비주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82메이저는 8일 공식 SNS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필름(FEELM)' 두 번째 개인 및 단체 컨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에피소드.2' 버전의 사진은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에피소드.1'과 완벽히 대비되는 올 화이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단체 포토 속 82메이저는 탁 트인 바다와 거친 구조물을 배경으로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개인 사진에서는 개개인이 폭넓은 컨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커다란 연잎과 꽃을 소품으로 활용하고 바위 위 걸터앉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신비로운 느낌을 전했다. 또 흩날리는 머리카락 사이로 비치는 표정 연기와 함께 성숙한 비주얼을 뽐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52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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