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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처럼 차별 받았던 유도 유망주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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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이모를찾아서 작성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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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추성훈 못지 않게
유도 유망주였던

여동생분

 

오빠처럼 출중한 실력에도

국적 문제로 

차별을 많이 받으셨다고 함

 







유도를 그만두시고

요리사로 전업 (현 오마카세 가게 오너)

 

결혼도 하셨고

한층 인상이 온화하고

편안해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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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울보돌콩님의 댓글

  • 울보돌콩
  • 작성일
운동할때랑  인상이  전혀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