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가 사온 치킨이 먹고 싶었던 후배 작성자 정보 전국노예자랑 작성 작성일 2025.02.23 15:00 컨텐츠 정보 245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당시 무명 신인이던 윤도현에게 무대 설 기회를 자주 주었던 김광석윤도현은 그 감사함을 잊지 않고본인이 콘서트할때 후배들에게 많은 기회를 주는중 관련자료 이전 현시점 20대 여배우 비주얼 1황 인정 vs 노인정 작성일 2025.02.23 15:00 다음 물먹은 수건의 위력 ㄷㄷ 작성일 2025.02.23 15: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