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교육 및 입시 과정, 수능은 뒤처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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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웃집또털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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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설계자 박도순 (84세)
한국 초대 교육과정 평가원장임










박도순 "수능은 없애는게 맞다"

염재호 총장은 교수 시절 교육 개혁을 시도했지만 변화는 쉽지않았다고 함
태재대 TMI
수능 점수로 입학 하는 곳이 아님
여러 국가를 오가며 현장 경험을 쌓는 글로벌 순환 교육을 지향한다고 함















교육부는 창의력과 인성을 키워주는 개별 맞춤형 교육을 강조하고 있음
직업의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 초등학생이 많지만 현재 교육 구조에서 초등학교까지만 유효함













초등학교의 경우 직업의 다양성을 가지고 있음
하지만 중학교로 가는 순간 입시로 빠지게 된다
학교 숙제는 안해도 학원 숙제는 칼 같이 한다
학원에 다니면서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 꿈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못하게 됨

















한국의 교육은 경직되었다
사람을 획일화로 몰고 있다고 주장



팔란티어의 경우 최근 18세를 채용하였음
실력주의 채용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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