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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3> 관련해 가이리치 감독의 복귀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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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의계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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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드라마 영 셜록을 마무리 한 가이리치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셜록홈즈 3에 관련해서 자신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함께했던 작업이 정말 즐거웠으며 다시 3편 제작해 볼 의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셜록홈즈 시리즈는 아이언맨으로 기세를 제대로 탄 로다주의 재치와 가이리치의 뛰어난 연출로 시너지가 터지며 흥행에 성공했었기에 진작 3편이 나왔어야 했지만

 

이 당시에 MCU 인피니티 사가의 최종장이던 인피니티 워와 엔드게임을 위해 로다주가 선택과 집중을 하게되면서 미루어지게 된다.

 

MCU에서 토니 스타크로 11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로다주는 2020년 12월 25일을 개봉 날짜로 잡으며 셜록홈즈 3에 집중할려 했으나,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촬영 자체가 금지됐고 어쩔수없이 최소한의 인원으로 급하게 촬영하며 차기작으로 닥터 두리틀을 선보인 로다주 부부는 결과적으로 쓴맛을 보게 된다.

 

그리고 코로나의 장기화로 인해 가이리치는 덱스터 플레처에게 3편의 연출을 넘긴 후에 하차하게 됐고, 이후에 영화 알라딘을 감독하며 크게 흥행하게 된다.

 

2024년 6월 셜록홈즈 3에 관련해 소식이 장기화 되면서 셜로키언들은 3편에 관련해 로다주의 와이프이자 제작자인 수잔 다우니에게 소식을 물었고, 수잔은 과거에 닥터 두리틀 실패의 영향 때문인지 3편에 관련해 좋은 스토리와 퀄리티를 위해 보다 신중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영상을 남겼다.

 

그리고 2025년 존 왓슨 배역의 주드 로가 셜록홈즈3 대본이 계속 공유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제작이 상당히 느리지만 준비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시 2026년 본문으로 돌아와 가이리치의 복귀 의사를 들은 한 기자가 연극 행사장에 방문한 로다주와 수잔에게 이 소식을 전하면서 셜록홈즈 3에 관련해 질문했고 로다주는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있지만 최종 결정은 수잔 다우니에게 달려있다 언급했다.

 

다만 셜록홈즈 3편에 대한 좋은 소식을 뒤로 하고 로다주는 닥터둠으로 둠스데이와 시크릿 워즈 그리고 가이리치는 인 더 그레이가 대기중이기에 최대한 빨리 합의를 맞추고 제작이 준비된다 해도 최소 2년은 걸릴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3줄 요약

 

1,셜록홈즈3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연장된 이후에 가이리치의 하차까지 더해지며 장기화됐다.

 

2,하차했던 가이리치 감독은 현시점에 복귀 의사가 있다고 인터뷰했다.

 

3,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제작자인 수잔 다우니에게 최종 결정권이 있다고 언급했고, 서로의 스케줄 조율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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