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무단 촬영 논란…몰래 휴대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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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살공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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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60512n17949


"이런 일이 생겨도 바빠서 뭘 할 수 없다는 게 진심 화가 난다. 이른 아침 찾아와 분명 찍지 말라고 했는데도 몰래 휴대폰으로 촬영해 경찰까지 부르겠다고 말했다"
"새벽부터 중요한 작업 시간에 문을 두드리는 것부터 매너가 없었다. 크루아상은 예민한 작업이라 집중이 깨지면 바로 망가진다"
"촬영을 거절했음에도 한 시간 뒤 다시 찾아와 문틈으로 작업 모습을 몰래 찍었다"
특히 해당 글쓴이는 촬영을 명확히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이 재차 접근했다고 밝혔다며 "세콤을 누를 뻔했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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