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식당, 폭로 후 “바라는 게 있냐” 피해자에 연락 작성자 정보 중년탐정김전일 작성 작성일 2026.04.27 15:00 컨텐츠 정보 20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A씨는 “모수 측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왔다. 제가 작성한 글 내용에 대해 ‘모두 사실이며 그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며 사과받았다”며 “식사 초대 제안받았으나 거절 의사를 밝혔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고, 설령 식사를 다시가더라도 저를 포함한 일행, 서비스 해주시는 분들 모두 불편한 자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며 당일 바로 문제 제기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기분 좋은 식사 자리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서”라고 했다. https://naver.me/G8fmrtp7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 더본코리아 주주들 피눈물 나는 소식 작성일 2026.04.27 15:00 다음 콘서트 예정인 거 같은 탑 작성일 2026.04.27 15: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