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2년차 동거가 어색한 22년쨰 주말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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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공룡둘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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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간단하게 먹거나 대충 먹었다고 함 본인도 마찬가지로 대충 먹었음




















아이를 혼자 키우는게 가장 힘들었다고 함
가까운 지역의 경우 개인적인 용무를 보고 바로 갔음

먼거리(백령도 현장)의 경우 왕래가 거의 없었다고 함





왕래가 자주 어려웠던 아이는 아빠가 없어요라고 말을 해버린 것 (집에 아빠가 없다는 뜻)
그 이후 유치원 선생님이 전화가 없고 아빠가 없는데 생활기록부에 그렇게 쓰셨냐고 물어봤고 슬펐다고 함


위로 시누이가 4명이라서 많이 싸웠다고 함
큰 형(큰 아주버님)은 같은 아파트 옆 동에 거주하였고 시댁 문제가 자주 발생




과거에는 싸우면 떨어지니까 괜찮았는데 현재는 같이 붙어있다보니 어색한 상황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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