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타이타닉에서 은근히 불쌍한 엑스트라 작성자 정보 대추나무사람걸렸네 작성 작성일 2026.04.12 17:00 컨텐츠 정보 218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물살이 차오르는 가운데 철창 뒤에 갇혀서 살려달라고 하는 잭과 로즈를 발견하고 구해주려고 했으나 열쇠를 떨어트리자 "죄송합니다..."라고 하고 어쩔 수 없이 두고 도망가는 이 승무원 사실 살아남았다. 평생 죄책감에 시달렸을듯... 관련자료 이전 미터법을 거부해야 하는 이유 작성일 2026.04.12 17:00 다음 영화 아바타의 비현실성을 지적하는 사람 작성일 2026.04.12 17: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