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이 한국을 유독 라이벌로 느끼면서 집착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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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크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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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부터 열등감에 사로잡혀있었던 대만이 본격적으로 열등감을 보인 사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만선수가 결승에서 실격패를 당했는데 이를두고 대만언론 및 정치인이
한국심판이 말도안되는 이유로 실격패를 줬다고 선동하기 시작함 ( 한국심판은 있지도않았음 ㅋㅋ )
그후로 한국 불매운동이 일어나고 가게에 한국손님이오면 쫒아내는 상황까지발생
"대만이 한때 아시아의 경쟁자로 여겼던 한국에 경제,문화적으로 갈수록 뒤처지고 국제적 입지마저 좁아지면서 생긴 열등감을 유치한 방식으로 표출하는 것"
한국 전문가들조차 열등감이라는 표현을 쓸정도로 대만의 열등감이 극에 달한 사건중 하나
한국에서도 유명 한 삼성 모니터 때려뿌시는 장면 ( 이게 저 태권도 사건이후로 생긴 불매운동중 한장면)
그이후 2013 wbc 강정호한테 투런 처맞고 대만이 패배 하면서 캐스터가 클로징멘트에
하오샹잉한궈(好想贏韓國) = 정말 한국을 이기고 싶다
라는 표현을 질질짜면서 멘트를 날렸는데 이게 대만국민들에게 공감을 제대로 받았는지
그이후 유행처럼 번져나가기 시작하고
스포츠 뿐만아니라 모든분야에서 한국과 만나게되면
대만 국민들은 댓글로 하오샹잉한궈(好想贏韓國) 를 쓰기시작함
이사건 이후로 본격적으로 한국을 자기들혼자 라이벌로 생각하는 계기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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