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검열 한다던 일본 국회의원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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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서양PC충 똥트윗 가져와서 딸기마시마로 옥외광고를 페도물로 멋대로 규단하면서 규제해야한다던 입헌민주당 의원.

이번 총선에서 개 같이 낙선

당연히 일본 젊은 네티즌들은 축제 분위기.

이번 선거에 나온건 아니지만(참의원임) 적극적으로 표현의 자유와 창작자들의 권리를 옹호해온 만화가 출신 국회의원은 '자민당'
입헌민주당이나 공산당같은 일본 야당세력들이 왜 일본 젊은세대들과 씹덕들한테 파멸적으로 인기없고
중노년층만 뽑는 틀딱정당인걸 보여주는 사례중 하나임.
정도에 차이가 있지 입민당이나 공산당이 일본의 씹덕문화가 해외에선 패도 소리듣는다면서 규제해야한다는 의원이 쟤말고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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