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가치' 황실 도자기, 압수수색하던 경찰이 '쨍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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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라왕눈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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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금액 10억여원의 가치가 있다는 명나라 황실 도자기


고흥박물관 수장고를 압수수색하던 경찰이 거듭된 주의 요청을 무시하고 도자기를 한손으로 뒤집어 들어올리다 뚜껑이 바닥에 떨어져 손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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