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 vs 요즘 방송국 3사 시상식 분위기 작성자 정보 소년탐정김정일 작성 작성일 2026.01.01 10:00 컨텐츠 정보 18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20년전 방송국 3사 시상식 상 하나에 울고 웃고 대상을 받으면 정말 모든 이에게 인정을 받았다는 명예와 동시에 대상 못 받으면 자존심 상해서 불참을 선언을 할 정도로 연말을 장식하는 나름 권위있는 시상식 요즘 방송국 3사 시상식 백상 권위가 해를 거듭할 수록 높아져서 진짜들의 싸움은 백상으로 가고 지금은 그냥 올해 우리 열심히 했으니깐 내년에도 잘 해보자는 분위기로 바뀌면서 '야 너도 잘했으니깐 상 받고 너도 잘 했으니깐 상 받어!'하면서 서로 으쌰으쌰 하며 내년을 준비하는 송년회가 됨 관련자료 이전 故 이순재 추모하는 KBS 연기대상 작성일 2026.01.01 10:00 다음 온 세상이 지뢰밭이 되어버린 딘딘 작성일 2026.01.01 1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